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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도자료

충남도·KAIST, 미래 모빌리티 혁신 성과 공유…6개 첨단기술 시연
  •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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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와 KAIST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연구성과와 첨단 기술을 공유하고 실증·사업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내포신도시에서 험지 탐사 로버와 농업용 자율로봇, 배송드론, AI 자율주행 등 6개 차세대 기술도 선보였다.
연구성과 공유하고 기술 실증·사업화 모색
충남도는 6일 충남혁신도시 내포지식산업센터의 KAIST 모빌리티AX연구소에서 ‘이노베이션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산업 생태계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청소년과 첨단 스타트업, 산학연 전문가 등이 참여해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기술을 직접 체험했다.
행사는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청소년 과학캠프’, 기업·투자기관 간 협력을 위한 ‘네트워킹 데이’, 연구소의 혁신 기술을 소개하는 ‘기술시연회’로 진행됐다.
기술시연회에는 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 박정주 홍성군수, 정재민 KAIST 대외부총장, 입주기업과 도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AI·빅데이터 기반 기후 인텔리전스 플랫폼, 스마트 임펠러 기반 유해가스 정화기술, URC 험지 탐사 로버, 농업용 자율 추종 로봇, 5kg급 배송드론 및 무선 충전 시스템, AI 자율주행 마이크로 포드 등이 공개됐다.
네트워킹 데이에서는 입주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투자유치 전략과 KAIST 연구진-입주기업 간 기술협력 및 공동연구 방안을 논의했다.
홍종완 행정부지사는 “첨단 기술들이 실제 현장 실증과 사업화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기업과 인재, 투자가 선순환하는 글로벌 모빌리티 혁신 거점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newstnt.com/news/articleView.html?idxno=721680